현재 상암 CGV 등에 설치되어있는 신개념 4D 광고 플랫폼인 Stikus Wall의 공식 사이트 www.stikus.com 를 오픈하였습니다!
이전의 유니버셜 클라우드가 새로운 플랫폼의 광고시장으로 진출하면서 스티커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되었답니다.
스티커스가 앞으로 지금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 역할을 해낼 수 있게 지켜봐주세요!
상암CGV에 설치된 <stikus>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1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저희 디스트릭트의 Hyper Circle(NUI 180도 서클 파노라마)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은 10월 12일(화) ~ 14(목) 까지 입니다.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 가시면 각 부스들이 공개되어있다고하니 가까운 곳에 계신 챌린저분들은 한 번 들려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http://www.wkforum.org/ 에서 확인!
네. 하이퍼 서클 페이지는 없지만 고궁박물관 관련 페이지에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http://www.dstrict.com/projects/4dtechnology.php
하이퍼 서클은 고궁박물관에 처음 선보인 이후 매경지식포럼과 현재 진행중인 G20 행사에 전시되었습니다.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Mondial de L'Automobile)가 정식으로 개막하기 전, 지난 9월 30일 프레스 데이에서
현대 자동차가 디스트릭트의 Hyper Facade로 신차 'ix20(아이엑스 트웬티)'와 'i10(아이텐) 를 공개했습니다!
Hyper Facade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 프리젠테이션도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은 쇼가 시작되기 전 리허설 장면입니다.
스텝들 모두 작은 실수 없이 쇼를 진행하기 위해 긴장된 모습이네요.
모터쇼에서 공개하기 전인 8월에 진행했던 카 프로젝션 테스트 영상입니다.
행사장내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과정이죠.





Hyper Facade의 모습입니다.
다이나믹한 영상 덕분에 전시된 차가 여러 곳을 배경으로 달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기에 정말 멋진 런칭쇼입니다. 모터쇼는 일반적인 런칭쇼보도 훨씬 규모도 크고, 부담스러웠을텐데도 멋지게 잘 해내셨네요. 박수~! 런칭쇼 현장이 조금 더 어두웠다면, 카프로젝션 테스트때 처럼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현장의 다이나믹한 변수가 이런 작업의 묘미이기도 하겠지만요 ㅎㅎㅎ.
또 수 년간 증강현실을 연구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프리젠테이션에서 사용한 기법보다는 hyper facade가 증강현실의 의미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증강현실이라고 소개되는 것들을 보면 카메라영상+가상객체를 LCD모니터에 보여주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것은 augmented reality 보다는 augmented vituality 에 가깝습니다. Hyper facade처럼 실제의 객체에 가상의 영상(정보)를 증강시키는 것이 참 augmented reality 라고 생각합니다 :-)
